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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장 13-17절 |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죄인인 나를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by 아로마릴리 2026. 10. 23.

마가복음 2:13-17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죄인으로 인식되던 세리 레위에게도 예수님은 다가가셔서 구원의 손길을 내미셨다.

나도 죄악 가득한 생각과 마음을 품는데, 이런 나에게도 예수님은 다가와 주신다고 믿는다.

예수님은 죄인들과 식사를 같이 하셨다.

식사란 건 친밀하고 편안한 사람 혹은 친밀해지기 원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죄인들과도 어울리시며 그들과의 화합을 이루셨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죄인들과 함께하시며 돌보신 예수님께서, 나에게도 그러지 않으시리란 것은 없다.

 

17절에서 예수님은 건강한 자, 즉 이미 의로운 자에게는 당신이 쓸데없다고 하셨다.

병든 자, 죄인에게 당신이 쓸데있으며 그들을 회복시키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다.

모든 죄인들에게도 예수님은 그들을 부르러 와 주셨다.

오늘 내게도 예수님은 나를 부르러 와 주실 것이다.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을 맞잡고 그분을 따르며,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통해 회복되기를 간절히 구하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